[프라임경제] ‘버핏 효과’로 인하여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수와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지수는 상승했다.
워렌 버핏이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처해있는 채권보증업체들을 상대로 8000억달러의 지방채 재보증을 제안한 것이 먹혀들어간 것이다.
다우 지수는 1만2373.41로 전일대비 133.40포인트(1.09%) 올랐으며 S&P500 지수도 9.73포인트 상승한 1348.86을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02포인트 떨어진 2320.04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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