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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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5:41:43
[프라임경제]S라인이 강조되며 다이어트 붐이 일고 있는 요즘 복부비만 운동기구 슬렌더톤이 그 여세를 몰아 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복부비만에 효과적인 운동기구 슬렌더톤은 지난 해 홈쇼핑 출시 8개월 만에 100억 원의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다이어트/운동기기의 침체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슬렌더톤(www.sl-tone.com 1588-8171)은 벨트처럼 착용 후 가만히 있어도 복근의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며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효과를 보여 복근운동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운동을 하기 힘든 노년층 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반 복근운동이 신체에 무리를 주는 것과 달리 무리 없이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슬렌더톤은 남녀용 각 19만9,000원에 ,교체용 패드는 5SET, 3SET, 1SET로 구분되어 각 8만4,000원, 5만3,500원, 1만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