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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설 종흔동 녹음활동 재개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13 17:01:22

[프라임경제] 진관희 섹스 스캔들에 연루돼 한때 자살시도설도 돌았던 종흔동(아자오)이 앨범 녹화를 다시 시작하는등 활동을 재개했다.

종흔동은 11일 팬미팅에 이어 12일 저녁에는 트윈스 파트너와 함께 새 레코드 녹음을 위해 녹음실로 갔다.

종흔동은 이 와중에 대면한 30명 기자들의 질문에 못들은 척하고 녹음실로 직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진관희 섹스 스캔들이란 진관희가 2000년을 전후해 최근까지 사귀었던 종흔동 장백지 진문원 매기큐 진사혜 양우은 및 현재 여친인 양영청등의 누드 및 섹스 사진이 노트북 수리공을 통해 유출된 사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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