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성쎌틱, 상해 냉난방 박람회 참가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2.14 11:46:26

[프라임경제] 대성(회장 김영대)의 계열사인 대성쎌틱(대표 고봉식)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상해 냉난방 박람회(이하 ISH CHINA 2008)’에 참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ISH CHINA’는 공조, 냉난방, 부엌, 욕실 장비 일체가 전시되는 대규모 행사로, 독일 메세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 주최로 2년에 한 차례 중국에서 개최된다. 1996년 북경 개최를 시작으로 올 해, 7회 행사가 개최되며, 관련 행사 중 아시아 최고의 규모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리, 스페인, 미국 등의 주요 업체를 비롯, 전 세계 약 300개의 업체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대성쎌틱은 지난 2006년에 이은 두 번째 참석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S-Line 프리미엄콘덴싱 가스보일러’를 성공적으로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중국 보일러 시장은 약 40만 대 규모로 매년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잠재력이 있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성쎌틱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보다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성쎌틱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최첨단 분할 버너 연소 시스템을 적용, 불꽃 제어 기술을 통해 쾌적 난방뿐만 아니라 온수 온도 일정 유지 및 온수 증대 기능이 탁월한 제품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온수 온도를 설정하면 불꽃의 크기를 자동 제어해 1℃ 맞춤 온수 온도를 유지하며 인공지능온수온도 제어 기능으로 재 온수 시에도, 갑자기 차갑거나 뜨거운 현상을 해결했다.

대성쎌틱의 고봉식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대성쎌틱’의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한 최고급 제품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다지는 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관련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성쎌틱은 지난 2000년부터 중국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대성쎌틱이 유일하게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