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이미연이 화장품 브랜드 엔프라니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엔프라니는 이미연이 보다 성숙한 세련됨으로 도시적이고 당당한 여성을 모티브로 브랜드 이미지를 표방해온 엔프라니의 이미지를 잘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엔프라니는 주름개선 신성분인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를 개발해 주름 기능성 부문에서 국책과제로 선정됐으며 과기부로부터 신기술인증(NET)을 받았다. 또한 관련 제품인 ‘레티노에이트’를 출시해 매출 부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이미연의 고급스럽고 당당한 이미지가 엔프라니의 도시적이며 세련된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린다”며 “새로운 모델 선정과 더불어 인기품목인 ‘레티노에이트’의 광고를 통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연은 오는 20일부터 주름 개선 화장품 ‘레티노에이트’의 TV CF를 통해 모델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