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졸업시즌을 맞이해 취업 포털 사람인이 이번 주에 채용을 시작하는 기업들을 소개했다. 취업 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도로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규사원을 모집한다. 또 대동그룹, 한솔 LCD, 다우기술, 경남기업, 씨멘스브이디오한라의 채용이 진행된다.
취업 준비생들은 이번 기회에 이들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해 구직활동을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도로교통안전공단은 15일까지 방송, 연구, 기술, 교수 분야의 직원을 뽑는다. 연령제한은 없으나 관련학과 졸업자나 해당분야의 실무경력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필기 시험-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교수직의 경우는 실기시험도 추가된다.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을 우대한다. 지원은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우편 및 방문접수로만
가능하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일반직 7급 직원을 20명 내외로 채용할 계획이다. 학력 및 경력제한은 없으나 1975년 1월1일 이후 1986년 12월31일 이전에 출생한 자로 국가공무원법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계약직으로 6개월 가량 근무 후 정규직으로 임용할 예정이며 전형은 서류-필기시험-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취업보호대상자, 정보처리, 사무관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지원은 17일까지 공단 본부 및 각 지부에서 지원서를 교부 받아 접수하면 된다.
△한솔LCD는 10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 품질, 생산, 영업, 관세, 구매, 자재, 경영혁신, 일반사무이다. 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관련분야 경력자, 국가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단, 일반사무와 설비관리는 고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면접 순이며 지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대동그룹은 건설과 기술연구소 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전형은 서류-실무진 면접-임원진 면접-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로 관련학과 전공자면 지원이 가능하며 해당 자격증 소지자, 장교출신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을 우대한다. 지원은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8일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경남기업의 각 분야별 공채도 1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분야는 신입직에 건축, 기계, 전기, 토목, 경력직에 환경 관리이며 전형일정은 서류-실무면접-임원면접-건강검진 순이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2006년 2월 졸업예정자, 경력은 관련학과 전공자로 관련업무 유 경험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외국어 능통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다우기술도 마케팅, 영업, 기술분야에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전형은 서류-1차 면접-2차 면접 순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지원자격은 신입은 해당분야에 관심이 있는 자, 경력은 해당분야 2년 이상 경력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자, 영어능통자, 외국대학 학/석사 졸업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지원은 9일까지 채용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독일계 글로벌 기업인 씨멘스브이디오한라는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프로젝트, 생산기술, 품질관리,
전산, 기획, 물류이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2006년 2월 졸업 및 8월 졸업 예정자로 영어능력 우수자 경력은 모집분야 유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1차 면접-2차 면접-신체검사 순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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