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대표 하병호)이 홈쇼핑 여행시즌을 맞아 오는 15일 새벽 0시 40분부터 1시간동안 방송판매하는 보라카이(79만9,000원) 여행상품을 시작으로 23일 홍콩(59만9,000원), 3월 1일 브루나이(99만9,000원) 등 해외여행상품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5일 방송판매하는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상품은 4일 일정으로 보라카이 직항을 이용하는데다 전일정 특급 리젠시 리조트 숙박에 공항세, 항공텍스, 유류할증료 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 79만9,000원이며 2월 말부터 5월 말까지 출발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김성민 현대홈쇼핑 여행상품담당 MD는 "홈쇼핑 여행상품은 출발부터 도착까지 여행의 전일정을 보여주는데다 가격도 저렴해 인기"라며 "보통 여행성수기가 끝나는 2월말부터는 성수기와 비교해 2~30%이상 더 저렴해지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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