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쇼핑 출시 8개월 만에 1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차세대 복근강화기구 슬렌더톤이 신세계, 현대 등 전국 주요백화점 13개에 본격 진출한다.
TV홈쇼핑과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서 판매되어 온 슬렌더톤은,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말 코오롱의 웰니스전문매장 더블유스토어(W-Store)에 입점을 시작했으며, 이달부터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총 13개 백화점에 입점해 오프라인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게 되었다.
신세계백화점(본점, 강남, 인천, 영등포)과 현대백화점(본점, 무역센터, 천호, 미아, 목동, 부천 중동), 죽전 이마트와 아이파크몰, 분당 삼성플라자 등 총 13개 점에서 슬렌더톤을 직접 시험 착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슬렌더톤은 벨트처럼 허리에 두르고, 버튼을 눌러주면 신경 집중 감응 방식(CSI) 기술로 생성된 전기 신호가 복부의 운동신경을 자극해 복근을 단련시켜주는 새로운 개념의 운동기구다. 30분 착용만으로 윗몸 일으키기 200회를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한편 슬렌더톤은 지난 해 TV홈쇼핑 진출 8개월 만에 100억 원 매출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문의전화 1577-6610 www.slendertone.co.kr 남녀용 1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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