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격 있는 여행전문가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2월 20일부터 개편된 새로운 홈페이지를 선보인다. '고객 중심의 사이트 구축'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개편은 더욱 편리해진 인터페이스와 세분화된 디자인, 양질의 여행 컨텐츠를 갖추고 여행전문 포털사이트로의 변화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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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디자인의 변화도 주목할 만 하다. 여행전문 포털사이트로서의 구체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상품 나열식의 스타일을 지양하고, 메인에서 고객이 찾는 여행 지역을 찾아가기 쉽도록 심플한 레이아웃으로 구축했다.
전체적으로 강조해야 할 프로모션은 전면에 두면서, 나머지 상품을 서브 메인과 각 지역 메인 화면에 표현함으로써 많은 상품 노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혼란도 해결했다. 아울러 사이트 톤을 모두투어의 상징인 초록색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모두투어의 컬러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고객의 편리성 향상을 위한 인터페이스의 변화도 돋보인다. 메인 페이지왼쪽 상단에 지역별/테마별 섹션을 구분하고 이에 따른 2차 도메인과 각각의 메인 페이지를 배정하여 고객이 원하는 지역과 상품에 도달하는 단계를 축소시켰으며 전문성을 강조했다.
이번 리뉴얼을 진행한 웹디자인팀 이정훈 과장은 "전체적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적인 부분은 물론 추후의 타겟 확장까지 고려한 웹사이트 개편을 추진하게 됐다"며, "제휴사 및 협력업체와의 사이트 활용 부분을 새롭게 강화하였으며, 더불어 젊은 타겟층을 고려한 UCC 및 블로그와의 연동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하는 개편 이벤트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MODE 포토제닉>과 <모드트래블 다이어리>, <고객의 소리를 찾아서>의 이름으로 진행되며,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50만원권(3명)과 아이리버 CLIX PLUS(9명), 여행상품권 10만원권(15명), 꽃을 든 남자 15종 세트(150명) 등의 푸짐한 상품을 걸어 놓았다. 사진과 후기는 모두투어 내 여행이야기 게시판을 이용하여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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