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000830)의 올해 상사부문의 수익성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적정주가 3만15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5일 밝혔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9% 증가한 2조5548억원을 기록해 예상을 3.5%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20.3% 감소한 752억원을 기록해 예상을 28.4%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양호한 매출성장에도 영업이익이 당사 예상을 하회한 이유는 해외 적자공사의 완공과 예상보다 많았던 원가투입으로 추정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삼성문산의 수익성 개선 이유로는 저수익사업의 축소와 적자 해외공사의 완결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0.5%p 상승 전망, 해외법인에
대한 리스크 강화로 경상이익이 전년대비 47.2% 증가, 올해부터는 자체 개발사업을 확대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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