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INI스틸은 설날이 지난 2월 4일과 5일 모두 35명의 무연고 장애우를 임직원 가정에 초청, 1박2일간 숙식을 같이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보냈다.
| 김민선양이 경영지원본부 박동수과장 가족과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
| 김민선양이 박동수과장 가족과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예림원 김민선(17세)양을 가정으로 초청한 현대INI스틸 경영지원본부 박동수과장(38세)은, “장애우에게 일반적인
가정생활을 체험하게 했다는 점에서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특히 어린 남매에게 장애우 사랑이라는 귀중한 체험을 하게 한 것이 큰 보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INI스틸은 앞으로 이러한 뜻 깊은 행사의 취지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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