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 부동산 투자의 폐해를 방지하고 보다 안전하고 높은 투자수익을 이끌 수 있는 해외부동산 전문가 양성을 위해 루티즈코리아가 ‘1기 글로벌 부동산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핵심 포인트만을 짚어 강의하는 이 교육 과정은 오는 3월 11일부터 1개월간 총 8회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 오후 7-9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 해외부동산 취득에 따른 외환절차 ◆ 국내외 부동산세제 ◆ 국가별 부동산 시장현황과 투자여건 등 이다.
교육 강사진이 각 단체의 실무자라는 점도 수강생들에게 인맥관리 구축과 정보교환의 기회면에서 큰 메리트가 아닐 수 없다. 또한 금번 교육과정은 관심국가를 선정해 현지 개발현장 및 투자유망 프로젝트를 답사하는 해외 투자시찰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교육과정 이수시 수료증과 루티즈아카데미 총동문회 자격이 부여된다. 본 프로그램에 벌써 관련 업계 종사자는 물론이고 타 업종 직장인과 주부, 은퇴이민을 검토하는 중,장년층까지 문의하는 계층과 그 목적도 다양하다.
1기 글로벌 부동산 교육과정에 앞서 “해외부동산투자 大전망”을 주제로 특별공개강좌가 다음 달 4일 오후 2-4시 사이 삼성동 하나은행 월드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홈페이지(www.rootiz.com) 접수시 해외부동산 투자가이드 북을 무료로 제공하며 본 강좌 수강시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02)565-1541 (내선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