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미의 계절에 악어끼리 싸우다 한 악어의 턱이 부러지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19일 차이나포토프레스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 피에르 러터라는 한 농장에서는 교미를 위해 서로 다투다 한 악어가 동료의 턱을 물어 부러뜨리는 중상을 입혀놓았다.
농장사람들은 서둘러 응급조치에 나섰으나 상처가 너무 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 |
||
![]()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