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이 19일 파주통일동산교육센터에서 ‘2008년도 우체국 서비스강사 발대식’을 열었다.
우체국 서비스강사란 창구근무 직원과 집배원이 고객을 응대할 때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 등을 가르치고 이끄는 직원을 말한다. 현재 우체국마다 창구와 집배, 두 부문에 각각 1명씩, 총 116명의 서비스강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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