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08년 우체국 서비스강사 발대식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19 17:34:24

[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이 19일 파주통일동산교육센터에서 ‘2008년도 우체국 서비스강사 발대식’을 열었다.

우체국 서비스강사란 창구근무 직원과 집배원이 고객을 응대할 때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 등을 가르치고 이끄는 직원을 말한다. 현재 우체국마다 창구와 집배, 두 부문에 각각 1명씩, 총 116명의 서비스강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체신청은 우체국 서비스강사들에게 올해 고객만족활동계획을 설명하고, 팀웍 콘테스트 등을 통해 교육기법도 전달했다.

양준철 서울체신청장은 이날 행한 특강을 통해 “우편시장의 개방 등으로 인해 우체국 업무 전체가 경쟁의 영역이 될 것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우체국의 존립기반인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서비스 강사들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