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증권은 오는 7일부터 아시아 대표국가 주식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마스터랩 ‘역동의 아시아’를 개발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랩 ‘역동의 아시아’는 세계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등 아시아 4개국에 각각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와 국내 채권 등 안전자산을 활용해 하나의 상품으로 설계한 복합형 랩이다.
이 상품에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는 각국 증시의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형으로 개별종목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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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상품개발마케팅부 이제성 부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 분산 투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라며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주요 아시아 주식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유용한 투자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증권 마스터랩 ‘역동의 아시아’는 가입대상 및 투자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가입 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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