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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가 이모저모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20 09:07:02

[프라임경제]케이스의 스터디플래너(www.studyplanner.co.kr) 사업부가 지난달 1월 1일부터 31까지 중·고등학생 회원 5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무려 94%가 청소년 공부다이어리인 ‘스터디플래너를 사용 후 성적이 올랐다’고 답변했다. 성적 향상이 된 학생 가운데 35.9%가 ‘전교 상위 석차 10%’에 해당했으며, 석차가 10~25% 이내 해당하는 학생이 33.6%, 25~50% 이내에 해당하는 학생이 23.5%를 차지해 성적등급이 높을수록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들 응답자 중 46.7%가 ‘대학입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 한다’라는 의견도 37.9%가 나와 현 취업난의 영향이 중·고등학생에게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외 ‘시험을 잘 보기 위해(10.9%)’, ‘왜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다(4%)’ 순이었다. 
케이스 교육공학연구소 장문규 이사는 “3월 신학기를 맞아 굳은 각오로 공부계획을 세우려는 학생들이 많다.”며 “공부는 목표에 대한 성취감이 클수록 효과가 크므로 장기목표를 세운 후 시기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하고 실천하는 학습습관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비유와상징, 중학생 대상 특별 강연회 개최
비유와상징(www.visang.com,대표 양태회)이 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신학기를 맞이하여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강연회를 구로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기적의 두뇌학습법’ 저자인 비상 공부연구소 박재원 소장의 ‘공부가 편해지는 공부습관 7가지’ 라는 주제로, 중학생을 위한 효율적인 공부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비상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중등 완자 교재와 그에 해당하는 수박씨닷컴 사이트의 10만원 상당의 완자 온라인강의 수강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참조 가능하다. 문의 02-2176-7200.
또한, 비유와상징은 신규 교재개발에 학생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간단한 소비자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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