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MINI 브랜드의 강남 전시장에서는 지난 1월 7일 선보인 ‘아트백 프로젝트 [호기심과 감동의 경계]전’의 두 번째 릴레이 전시인 ‘아트백 메이킹 필름’이 선보이고 있다.
![]() |
||
MINI 아트백 프로젝트는 도시의 풍경을 비비드한 컬러와 조각난 파편의 이미지로 생동감 있게 캔버스에 담아낸 회화작가 정재호의 그림을 15조각으로 분할한 후 다섯 명의 디자이너들에게 전달, 각기 다른 개성과 색깔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영감을 통해 가방으로 재 탄생되고, 마지막으로 경매에 붙여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게 된다.
MINI 관계자는 "이번 메이킹 필름 전시에 이어 오는 3월 3일에는 완성된 15개의 아트백을 선보이는 세 번째 릴레이 전시가 마련되며, 3월 28일 공개 경매를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은 기아대책기구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