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고유가 불안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미 증시가 19일 장에서 약보합으로 마감한 것과 관련, 전일 국내 증시는 상승탄력이 둔화되며 32.61P (-1.90%) 하락한 1687.91P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 <VIP종합증권방송>을 통해 지난 20일 신규 입성한 애널리스트 마켓리더는 “상당수의 개인투자자가 전일 종합주가지수 1700P선 붕괴로 추가적인 하락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는 유가 상승에 대한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과 함께 1700P선에서 낙폭과대에 따른 손실을 초래한 투자주체가 단기 반등을 이용, 차익매물을 소화한 과정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켓리더는 현 증시 상황에 대해서도 “하락 압력보다는 상승압력이 강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현 장세에서 주도주로 부각되고 있는 대운하/바이오/에너지 등의 개별테마주 등을 공략하는 것은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 상승장에서 소외된 낙폭과대 대형우량주도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삼성특검과 관련, 낙폭과대 흐름을 보인 삼성SDI(006400)의 경우 가격메리트가 크게 부각됐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삼성관련 주식의 경우 삼성특검이 현 상황에서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장기적인 면에서는 기업의 투명성 제고를 통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마켓리더는 “최근과 같은 불확실한 구간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21일(목, 13:00~14:00/20:00~21:00), 고유가 시대에 대비한 현 시장의 대응전략과 지수 1700P선에서 적극적으로 공략해 볼 만한 급등주를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마켓리더는 정확한 정보력과 시세 분석력으로 단기와 중기를 교묘히 병행, 리스크를 최소화한 안정적 고수익을 추구하고 있는 테마주와 주도주 매매의 실전 최강자로 향후 증권방송을 통해 “2~3주 스윙 및 중기주, 단기주 매매와 시세의 맥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고점매도의 전략으로 매월 30% 정도의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둔 방송을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트폴리오를 대형주 50%, 테마주 50%의 비율로 구성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꾀할 것”이라면서 “리스크를 최소화한 안정적 고수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초보부터 중/고수까지 편안한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한 증권방송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하이리치는 “애널리스트 마켓리더의 증권방송 채널을 신규로 오픈한 것은 하이리치 <VIP종합증권방송> 회원들의 특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 설명하며 “<VIP종합증권방송> 회원들에게는 최근 개별테마주와 핵심주도주를 적극 공략, 유한NHS(052310) 150%, 두산중공업(034020) 6~7%, LS전선(006260) 6~7%, 미주레일(048940) 10% 등의 급등주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초고수익 실현에 일조하고 있는 혁신 테마주 및 고성장주 발굴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하이리치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의 증권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특혜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