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령수앤수가 ‘보령OH라디칼수생성기’ 발매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제품을 개발한 일본인 현GoldenPhoenixLtd대표 애노모토 테쯔오(Enomoto Tetsuo-다마고치 공동개발자)가 참석, OH라디칼수생성기의 원리와 판매 현황을 직접 발표했다.
![]() |
||
애노모토 테쯔오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이기 때문에 시행 착오가 있었지만 2005년초 부터 제품화에 성공했다며 상품의 개발 목표는 1) 가정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이며 설치가 간단할 것 2)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오존수를 만들 수가 있는 것 3) 저농도의 오존수로 안전한 것. 4) 가격이 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 1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일본에서 약 8만대 정도 판매되었고, 올해부터 동유럽, 중동 등으로도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일본의 주방공간이 좁은 관계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본 제품은 여성들에게 공간의 활용도가 높고 무엇보다 전기료가 들지 않아 경제적인 제품이라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발매식 중에는 현장에서 OH라디칼수의 효능을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보령OH라디칼수생성기에서 생성된 OH라디칼수는 SGS(Societe General de Surveilance)생명과학검증센타의 항균검사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리스테리아균, 캔디다균을 반응 즉시 99%이상 사멸시킨다는 검증을 받았고, 동국대학교에서 잔류농약검사결과 보고서에서 84%까지 분해 시킨다는 결과가 나왔다.
때문에 OH라디칼수로 과일, 야채, 생선, 해조류 등의 먹거리나 젖병 같은 유아용품, 장난감을 세척하면 멸균이 되어 가족의 건강을 지키므로 가정에서 필수적인 제품이라고 ㈜보령수앤수 측은 설명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