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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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0:24:11
[프라임경제]지난 주 메가밀리언 복권과 슈퍼 로또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미 전역에 또 다시 복권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주 1억 7,900만 달러였던 메가밀리언 당첨 금액은 2억 2,000만 달러(약 2,080억원), 슈퍼 로또 당첨금은 8,000만 달러(약 756억원) 이상으로 치솟은 상태이다.
이처럼 매주 당첨금이 불어나자 남가주 지역에서는 ‘대박’을 기대하며 복권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급증, 특히 마감시간이 다다르면 복권 판매소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장사를 못할 정도라고 한다.
최근 경기 침체 우려와 복권 당첨금 이월이 맞물려 미 전역에 로또 열풍이 확산되고 있는 것.
한편, 메가 밀리언 복권은 당첨 확률 자체가 1억 6천2백만 분의 1로 워낙 낮다. 국내 로또1등의 당첨확률은 그보다 20배 이상 높은 814만분의 1이지만, 그렇다 해도 로또1에 당첨되기란 메가 밀리언 복권에 당첨되는 것 못지않게 매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로또1등 당첨을 현실화할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로또1등 당첨확률을 극대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그 대안”이라고 자신한다.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제외수법칙 등 과학적인 분석기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하는 한편, 오차는 최소화해 로또1등 당첨 확률을 극대화 해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