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공개된 나무자동차의 제원이 밝혀졌다.
지난 20일 보도된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 슈퍼 목재자동차는 4.6리터 v8엔진을 탑재, 시속 160마일(386km)까지 낼수 있다. 이는 포르쉐나 이탈리아 경주용 자동차 람보르기니보다 빠른 것이다.
이 차는 또 출발후 3초안에 시속 60마일(96km)까지 도달한다.
나무차체의 재질은 단풍나무이며 이 차의 총무게는 1,134kg으로 소형 포르쉐보다 240kg가볍다. 차체 길이는 15피트(4.57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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