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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모자 동반투신" 위협 장백지 지탄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22 11:08:24
   
 
  <장백지가 남편에게 아들과 함께 동반투신하겠다고 위협한것으로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어머니될 자격이 없다"며 일제히 성토를 했다"  
 
[프라임경제] 진관희의 누드 섹스 사진 유출사건인 '진관희 섹스 스캔들'의 중심에 있는 장백지가 아들을 안고 건물에서 뛰어내리겠다고 남편을 협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국 네티즌들이 일제히 장백지를 지탄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21일 홍콩매체 '이저우칸'은 "장백지가 남편 사정봉이 스캔들 사진을 보거나 이혼을 시도할 경우 아들 루카스를 안고 건물에서 뛰어내리겠다"다고 위협했다고 보도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비록 보도와 소문의 진실성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죄없는 아이를 안고 건물에서 뛰어내리겠다고 하는게 도대체 말이 되느냐"면서
장백지가 어머니가 된 것에 대해 일제히 성토했다.

한 네티즌은 "어떻게 친아들을 놓고 그런말을 할수 있나, 장백지의 아들이 맞는지 먼저 친자감정을 해봐야 한다"는 극언을 하기도 했으며 역시 다른 네티즌도 DNA를 검사해봐야 한다면서 비꼬았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 돼지(장백지를 지칭한 것으로 보임)는 돈을 많이 받기위해 더 살을 찌게 한후 시장에 팔아야한다"는 독설을 내뱉기도 했다.

어떤 네티즌은 "어린아이가 불쌍하다"면서 "이 소문이 헛소문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장백지가 설마 기자에게 그런말을 했겠느냐"면서 보도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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