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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힐스테이트란’ 수기/카피공모 시상식에 참석한 이종수 사장과 수상자들> | ||
현대건설 본사 8층 르씨엘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이종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수기 및 광고카피 공모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 날 수시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미숙씨(29세, 부산시 구포2동)와 광고카피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두연씨(38세, 용인시 서천동)를 비롯한 5명에게는 최신형 핸드폰이 주어지는 등 수상자 21명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됐다.
수기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미숙씨는 교사로 일하는 입장에서 아이에게는 엄마의 품을 느낄 수 있는 곳, 20대에게는 삶의 휴식처, 30대 가장에게는 아이의 미래라는 등 주변 사람들이 ‘힐스테이트에 담고 싶어 하는 가치’를 연령대별로 따뜻한 시선으로 서술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의 의미와 가치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측면에서 이번 수기·광고카피 공모가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광고카피 공모 우수작은 향후 힐스테이트 광고에 직접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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