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이 정식서비스에 나섰다.
스톤헨지는 공개시범서비스를 통해 공개한 내용과는 별개의 시스템을 갖춘 대규모 콘텐트로, 보다 방대한 규모의 맵과 파티 플레이가 강조된 지역, 새로운 아이템과 몬스터, 향상된 PvP(Player VS Player)와 편리해진 유저 인터페이스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이템 첨부가 가능한 게임 내 우편 시스템과 향상된 파티와 길드 기능, 새로운 기능을 가진 펫, 캐릭터의 감정 표현 기능과 풍선말, 다른 캐릭터의 장비를 볼 수 있는 기능 등 커뮤니티를 보다 강화할 수 있는 업데이트도 조만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와 함께 유저들이 수집한 아이템 중 최고를 가리는 ‘헬게이트: 아이템 최강전’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7일까지 자신이 구한 최고의 아이템의 스샷을 올리면 12명을 추첨, 한정 제작된 시중가 25만원 상당의 헬게이트: 런던 오리지널 피겨를 증정한다. 개인 결제를 하지 않은 유저들은 전국 12,000여 개의 헬게이트 가맹 PC방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보여준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진심 어린 말씀들에 감사 드린다”며 “스톤헨지를 비롯,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성실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