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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홈쇼핑 장애 아동 돕기 바자회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3 09:24:09
[프라임경제]농수산홈쇼핑이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기 위한 벼룩시장인 ‘아나바다 자선 장터’를 열었다. 농수산홈쇼핑 사내 동아리인 기독신우회 등 직원들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양천구 목동 본사에서 바자회를 열고 회사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도서, 장난감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장터에는 이렇게 모은 2천여 점의 물건이 나왔고, 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목동 인근의 주부들까지 찾아와 이틀째에는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2백60만 원의 수익금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석암베데스다 장애 아동 요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석암베데스다 아동요양원은 농수산홈쇼핑 임직원이 매 분기마다 생필품 제공과 함께 목욕과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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