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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존, 인기폭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4 10:15:46
[프라임경제]LG텔레콤(사장 정일재 / www.lgtelecom.com)은 ‘오픈존’ 월 이용자수 110만명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오픈 당시 월 60만에 불과하던 페이지뷰(Page View:사용자가 특정사이트의 페이지를 보는 수치)도 서비스 개시 1년여만에 20배 급증하여 1,2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텔레콤은 PC 인터넷에서 이용했던 정보를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무선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업계 최초로 개방형 모델인 ‘오픈존’을 상용화했고 네이버, G마켓, 야후, CGV 등 다양한 사업자들과 제휴하여 고객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1년여만에 개방형 사이트 ‘오픈존’을 이용하는 고객이 110만명을 달성하게 된 이유는 접속편의성이 개선되고 데이터통화료 부담이 줄어든데다 볼거리가 많아지면서 무선인터넷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LG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 초기화면에 ‘오픈존’을 전진배치, 접속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초기화면 상단에 검색창을 만들어 접속후 바로 네이버 및 야후에서 제공하는 검색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탈바꿈 시켰다. 

실제로 ‘오픈존’에서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는 검색과 뉴스 등이 높은 호응을 얻은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오픈존’ 제휴사이트는 네이버, 야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와 G마켓, CGV 등 쇼핑 ? 예매사이트 등 100개가 넘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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