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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지금(2/25)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5 10:33:39

[프라임경제]아메리칸스탠다드 코리아(www.americanstandard.co.kr/ 대표 신동명)가 ‘욕실 리모델링 후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봄철을 맞아 평소 아름답고 특별한 욕실 공간을 꿈꾸는 소비자들을 후원하고자 개최된 공모전으로, 당첨자에게는 소비자가 희망하는 스타일의 욕실 제품 및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자신이 희망하는 욕실 인테리어 스타일, 구체적인 리모델링 계획안 및 사진을 통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소비자가 희망하는 스타일의 양변기와 세면기, 세면수전(수도꼭지), 욕조 또는 샤워기 등 150만원 상당의 욕실 제품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우수상 2명과 장려상 5명에게는 각각 세면수전과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되며,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도 20% 제품 할인 쿠폰이 주어져 참여만해도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응모는 2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아메리칸스탠다드 홈페이지(www.americanstandard.co.kr)를 통해 가능하다.

아이나비 ES200 출시
팅크웨어(www.thinkware.co.kr 대표 김진범)가 “아이나비 ES200”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800*480의 고해상도 LCD와 500MHz 고성능 CPU, 감각적인 유선형 디자인,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2008년 보급형 7인치 내비게이션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최신형제품이다. 아이나비 ES200은 전면에 상하좌우 라운드를 이용하여 더욱 안정감이 있고, 강렬한 Red컬러 lighting과 블랙컬러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고급세단의 부드러움과 스포츠카의 날렵함을 느낄 수 있다.또한, 정확한 길안내부터 시작하여 Dynamic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을 지원하고 DMB, MP3, 동영상, 사진앨범, 노래방, 차계부,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AV-IN 단자를 지원하여 후방카메라와 외장하드 등의 다른 멀티미디어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등 빠르고 강력한 확장성을 갖추었다.
아이나비ES200는 25일 대형마트양판점과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첫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용량별로 2G 399,000원, 4G 449,000원이다.

테이크아웃 월남쌈 선보여
호아빈(www.hoabinh.co.kr, 031-904-7600)이 ‘테이크아웃 월남쌈’을 출시한다. 화려하면서도 푸짐한 양으로 가족모임, 파티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먹을 수 있는 호아빈의 인기메뉴 월남쌈을 집이나 직장은 물론,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테이크아웃 월남쌈’을 판매하기로 한 것. 그 동안 월남쌈은 테이크아웃시 음식의 화려한 모양새가 흐트러지고 맛도 떨어져 주로 매장에서만 판매를 해왔었다. 이에 호아빈은 특별 제작한 친환경 포장 용기를 사용해 월남쌈의 재료들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해 음식 자체의 화려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테이크아웃시 떨어질 수 있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일반 월남쌈에 제공되는 돼지고기를 훈제 오리고기로 대체해 매장에서 먹는 맛과 멋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피쉬소스’와 ‘땅콩소스’만 제공되던 기존 소스에 ‘매운 피쉬소스’와 ‘칠리소스’를 추가해 좀 더 다양한 맛의 쌈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테이크아웃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과 웰빙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이 추가한 ‘해초월남쌈’, ‘새싹월남쌈’ 총 3종류의 테이크아웃 월남쌈을 만나볼 수 있다.
월남쌈은 각양각색의 야채와 해산물, 볶은 고기 등을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소스에 찍어먹는 베트남 전통 건강식으로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웰빙의 대표로 손꼽히는 메뉴로 여성들은 물론,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상보, 대형TV용 시트시장 ‘새로운 강자급부상’
상보(대표 김상근, www.e-sbk.com)는 디스플레이사업 부문의 해외시장 핵심고객인 대만의 LCD패널업체 AU옵트로닉스(AUO)와 치메이옵토일렉트로닉스(CMO)로부터 연간 약 1천5백만불(원화141억원) 규모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만의 메이저 LCD패널업체인 AUO는 TFT-LCD 대형시장에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삼성전자를 앞질러 세계 1위 LCD패널업체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업이며, CMO 역시 LCD패널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대만 기업이다.
상보는 지난 2006년부터 LG필립스LCD(LPL)의 대형TV(42’이상)용 확산시트를 공급하였으며 이후 안정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높은 점유율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이런 상보의 실적이 AUO와 CMO에서도 큰 호평을 받아 올해 1월 CMO의 52’TV를 시작으로 32’, 31.5’, 47’ 등으로 주문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전하고 “AUO 역시 26’ 부터 47’TV 까지 전 제품에 상보 제품을 적용하여 오는 2분기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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