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미경제]캘러웨이골프가 젊은 골퍼들을 위한 최강 드라이버로 하이퍼 X 드라이버(Hyper X Driver)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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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형된 ‘X-솔’의 정교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티 그라운드에서 어드레스 시 정렬을 손 쉽게 도와 주며, 최적화된 460cc의 티타늄 헤드 사이즈와 MOI의 최대화로 방향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블루 컬러로 디자인된 후지쿠라 샤프트는 세련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성능을 더욱 향상 시켜준다.
한편, 하이퍼 X 드라이버에는 상급자를 위한 투어 버전으로 하이퍼 X 투어 드라이버도 있다.
한국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의 김흥식 이사는 “하이퍼 X 드라이버는 젊은 골퍼들의 니즈에 맞는 최강의 드라이버”라며 “점차 대중화 되고 있는 골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젊은 골퍼들을 타깃으로 하는 신제품을 적극 개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4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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