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롭 코리아(대표 박순옥)는 여성 골퍼를 위한 2008년 형 '더 젝시오 레이디(The XXIO Ladies)' 2008년 신제품 골프클럽(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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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마케팅팀 김세훈팀장은 “여성골퍼들이 증가하면서 여성클럽 시장도 활기를 띄고있다.” 며 “이번 신제품은 스윙 시 느낌이 한층 가볍고 편안하다. 여성골퍼들의 니즈(Needs)에 맞는 제품 개발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드라이버는 남성 모델과 같은 모양의 힐 중심 설계로 스윙이 편하고, 신 페이스 초 극박 구조에 의해 반발 에어리어가 확대되었다. 기존 모델에 비해서 헤드 두께를 2.0mm 얇게 한 새로운 헤드의 「초극박 크라운 티탄복합 바디」로 고타출각과 저스핀을 구현하여 비거리를 향상하는 한편 6분할 Bulge & Roll설계로 안정된 방향성과 비거리를 실현했다. 여성에게 가볍고 편안한 [Energy Charge Shaft] 를 장착하여 헤드 스피드를 한층 높였다.
페어웨이 우드는 여성 골퍼들의 스윙 스타일을 연구하여 특히 빗 맞은 샷에 강한 것이 특징. 가볍고 부드럽게 설계한 신개발 샤프트를 장착하여 여성 골퍼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한편 스윗 에어리어를 확대하여 비거리를 최대화하였다. 크라운을 15-3-3-3 티탄으로 초극박, 경량화 시키고, 바디에 텅스텐 니켈 웨이트를 장착하여 깊고 낮은 중심설계로 고타출, 저스핀을 실현했다.
아이언은 여성골퍼가 편한 자세로 스윙하기 좋게 헤드, 샤프트 디자인 경량화로 편안하게 스윙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솔에 아령형태의 텅스텐 니켈웨이트(60g, #5기준)를 장착 하여 좌우 관성 모멘트를 향상시켰고, 탑블레이드 경량화하여 상하방향의 관성모 멘트를 향상시켰다. 이러한 설계로 젝시오 사상 가장 넓은 반발 에어리어와 고타출, 저 스핀으로 볼을 띄우기가 쉽고 고탄도의 큰 비거리를 실현하였다.
던롭 마케팅팀 김세훈 팀장은 일본 시장조사기관(GFK) 자료를 인용하여 더 젝시오(The XXIO)는 일본에서 지난 12월 출시이래 지금까지 매주 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 우드 전 품목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 골퍼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 하며, 이는 더 젝시오(The XXIO)의 제품 성능이 역대 어느 제품보다 뛰어나다는 점을 시사 하고 있고, 한국 골퍼들도 충분히 제품의 성능에 만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권장가격 : 드라이버 790,000원 / 페어웨이우드 550,000원 / 아이언 Carbon 8 Iron(#5~#9, P45, A51, S56) 1,6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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