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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학업 스트레스 진단 서비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7 08:49:14
[프라임경제]케이스(www.case.co.kr)가 한국정신건강연구소와 함께 중고등학생 1,000명에게 ‘제2차 학업 스트레스 무료 진단 서비스’를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지난 1월 케이스에서 중고등학생 2,000명에게 실시했던 이벤트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검사를 받지 못한 학생들의 많은 요청으로 신학기 시즌에 맞추어 2차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이다.

‘학업 스트레스 무료 진단 검사’는 학업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학업 방해 요인을 알아볼 수 있어, 공부에 대한 부담이 많은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 등을 진단해주고, 향후 학습능률을 향상시키는 바탕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 검사는 다음 달 16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되며, 학습도구 정보교환 카페인 네이버의 '스터디앳(cafe.naver.com/studyat)’ 에서 신청 가능하다. 체험 후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학습법노트도 증정한다.

케이스 관계자는 “간단한 온라인 설문작성과 동시에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학생들이 새 학년에 대한 부담감과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료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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