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 올리버 코우칼 부서장)는 보쉬 전동공구 8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 및 고객만족 이벤트를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된 업그레이드 IXO는 새로운 리튬이온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30% 더 길어졌다. 또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고 가벼워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드라이버 전면에 LED를 장착하여 잘 안 보이는 컴퓨터의 안쪽이나 어두운 코너에서도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여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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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는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의 270여개 생산거점을 통해 전동공구, 액세사리 및 정원용 공구 제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4년 한국시장에 정식 진출하였으며 300여개 보쉬 대리점과 1개의 직영 서비스센터, 10 개의 AS센터의 네트워크 연결을 통하여 ‘After Service First’의 보쉬 모토를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다.
행사문의: 보쉬 콜센터 (080-95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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