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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정봉, 결국 장백지와 이혼 일방 결정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28 10:25:35

[프라임경제] 진관희(천관시) 섹스 스캔들 최대 피해자인 장백지(장바이쯔)의 남편 사정봉은 결국 아내와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28일 소후엔터테인먼트등 홍콩언론들에 따르면 장백지는 2006년 당시 현재 남편인 사정봉(셰팅펑)과 사귈 때에도 사정봉 몰래 진관희와 삼각관계를 유지했으며 나아가 최근 누드사진이 유출됐을 때 처음엔 합성사진이라고 거짓말해온 것에 대해 사정봉은 크게 고민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사정봉은 이같은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이혼하기로 결정, 언론에 알려진 것이다.

한편 장백지는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면 아들과 함께 건물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져있어 향후 장백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백지 남편 사정봉>  
 

   
 
  <장백지와 진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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