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앞으로 호텔 예약에 대한 상담이 ‘365일’ 실시간으로 빠르게 해결된다. 온라인 호텔 예약사이트 1위 업체인 호텔엔조이가 3월 1일부터 365일 실시간 상담서비스를 개시한다.
그 동안 호텔엔조이는 평일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담하고 상담시간 이후나, 주말에는 상담이 되지 않아 불편해 하는 고객들이 있었다.
따라서 처리시간이 길어지고 주말에 발생하는 예약건이 실시간으로 해결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365일 서비스 개시로 바로바로 고객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이 같은 불편함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엔조이 365 콜센터에서는 CTI(Computer Telepony Integrate) 시스템 도입 완료하여 전문호텔예약업체로 한발 더 다가가게 되었다.
이로써 호텔엔조이는 고객만족도 향상 효과 뿐만 아니라 기업의 수익향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모든 상담원이 상담중인 경우 고객이 연락처를 남기면 e-mail, SMS(문자메세지), 전화 등 고객이 원하는 방법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연락을 해 상담을 할 수 있는 Call-back기능은 고객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기능이다.
호텔엔조이의 지속적인 시스템 투자 개발과 안정적인 고급 경력 직원의 확보를 통해 가능해 졌으며 고객의 니드를 충족시켜 더욱 편안하고 빠른 예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호텔엔조이(hotelnjoy.com) 사이트에서는 3월 1일부터 36일간 매일 5명씩 경품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