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프로폴리스(주) 허용갑 대표이사가 식품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19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허 대표는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진행해온 ‘건강기능식품 공전 개정’과 관련하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건강기능식품공전개정작업반 분과위원장과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정책위원회 및 식약청 건강기능식품발전협의회 활동 등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공전 입안예고와 건강기능식품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