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KT&G에 대하여 수출과 인삼공사는 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는 9만 3,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T&G측에 따르면 “2008년도 터키공장이 완공되어 4월부터 생산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러시에 공장이 착공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이란에 Joint Venture를 설립하며,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을 더욱 공략할 것 이다”고 밝혔다.
이에 최자현 연구원은 “수출은 장기 성장 성장 동력이 되며, 인삼공사의 비중 확대는 ‘well-being'열풍에 힘입어 국내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은 소득 증가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15~20%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