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액으로도 멀티플렉스를 창업할 수 있게 되었다.
M&STAR(대표 김승숙 http://www.mn-star.kr)는 300~400평 규모의 멀티플렉스 관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공연무대, 게임장, 커피숍 등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을 문화공간이 만들어지며, 공연무대에서는 학교축전 및 기업행사 등 각종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다.
M&STAR 김승숙 대표는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하고자 장소를 더욱 넓혀 패션쇼 장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측면에서 신뢰성을 높이고 빠른 행보를 유지하는 가운데 투자자들로 하여금 안정된 수익을 보장한다는 전망이다. 창업비용은 1억에서 1억 5천만 원 정도 소요된다. 이렇게 투자자들이 모여 공동사업자가 되며 근본적으로는 멀티플렉스의 소유주가 되는 것이다.
㈜M&STAR는 멀티플렉스 이외에 멀티 UCC Shop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하고 있는데 요즘 각광받고 있는 UCC 동영상을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창업아이템으로서 청소년층과 젊은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M&STAR는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사업을 하는 가운데 3월 말에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도 열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존의 사업 형태에 집중된 창업 분야를 신사업분야로 확대해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응용산업과 관련한 고부가가치의 신업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또한,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에서는 창업에 관련된 점포 개발 등 독립 창업과 업종전환자에게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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