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새로운 생명의 잉태와 탄생은 설렘과 함께 막연한 두려움을 안겨주기도 한다. 똑똑한 여성들은 철저한 자신의 몸 관리로 임신을 미리 예측, 관리하고 조율한다. 이런 여성을 위해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내 놓고 있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임신에 관한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예측할 수 있는 M캘린더 서비스와 임신도우미 서비스인 임신테스트, 가임기 테스트, 아들딸테스트, 분만예정일 산출 서비스 등이 여성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M캘린더 서비스는 최근 생리 시작일, 생리주기, 생리기간 등 임신과 관련된 기본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리예정일, 배란일, 임신가능일, 등을 3개월 단위로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여성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피임이나 가임 등 임신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기본적인 통계자료를 얻을 수 있다. 단 생리주기가 정확한 여성들이 더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있다.
임신테스트는 온라인상에서 이용자가 입력한 테이터를 바탕으로 배란일을 예측하고 특정일의 임신가능일을 통계적으로 분석, 확률로 계산해 임신가능 여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임기테스트는 이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란일을 예측하고 안심피임일, 추천임신 가능일을 통계적으로 분석해 확률로 계산하는 서비스다.
아들딸 테스트는 태어나는 아이의 성(性)에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에 대한 질문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한 아들, 딸 성별 감별에 대한 확률적인 통계를 나타내는 서비스다.
엣부터 조상들은 미신과 속설에 의해 태어나는 아이의 성별은 하늘이 정해주거나 아내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으나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내의 배란일, 부부의 체질과 음식, 습관 등으로 아들과, 딸에 대한 확률을 분석하고 준비할 수 있다.
분만 예정일 산출 서비스는 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1월~3월 사이 일 때는 9를 더하고 마지막 생리일이 4월~12월 사이 일 때는 3을 빼서 분만예정월로 정하고, 마지막 생리의 첫날에 7을 더하여 분만예정일을 계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분만 예정일 산출은 임신이 확인된 후에는 정신과 육체적으로 출산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며 출산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으므로 자신이 스스로의 힘으로 순산을 해야 되겠다는 마음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분만의 가장 기초적인 지식이다.
이지데이 이인경 사장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임신도우미 서비스는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체계적인 설계 서비스”라며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임신 할 수 있는 기초 정보를, 임신을 피하고 싶은 여성들에게도 피임에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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