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암웨이는 28일(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2회 연속 FIFA 올해의 선수상에 빛나는 브라질 축구스타 호나우딩요가 뉴트리라이트(NUTRILITETM)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후원계약을 통해 호나우딩요는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홍보와 함께 전세계 불우 아동들을 위한 암웨이 ‘원 바이 원 글로벌 아동 캠페인’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전세계 58개국에서 선보일 뉴트리라이트 광고에 출연하고 여러 행사와 방송을 통해 세계 전역의 뉴트리라이트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예정이다. 암웨이는 향후 3년간 호나우딩요가 골을 터트릴 때마다 전세계 아동을 위한 복지기금을 적립하고 호나우딩요는 불우아동들을 위한 수호천사로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암웨이 유럽은 호나우딩요의 뉴트리라이트 홍보대사 임명을 기해 유니세프(UNICEF)에 미화 9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호나우딩요는 “선수생활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해왔으며 뉴트리라이트 덕분에 향후 3년 동안 불우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골을 넣을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암웨이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캔더스 매튜(Candace Matthews) 는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호나우딩요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암웨이 뉴트리라이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매우 잘 부합하여 호나우딩요 후원결정을 하게 됐다”며 “동료선수들의 발전을 장려하는 진정한 팀플레이어로서 뉴트리라이트와도 왕성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