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생한방병원은 저소득층 척추질환 환자들을 위한 ‘척추질환 무료치료 캠페인’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생한방병원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함께 나누고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아름다운 재단 및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한다.
참가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 18일간으로 대상자는 국민기초수급대상자 또는 그에 준하는 빈곤가정의 20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 척추 디스크 환자이다. 참가 방법은 네이버 온라인 기부싸이트 해피빈(
http://happybean.naver.com/main)에 직접 신청하거나 아름다운 재단(02-766-1004)을 통한 각 지역의 자활센터에서 등록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9일 총 10명을 선정, 발표 예정이며, 선정자는 자생한방병원 강남 본원 및 부천, 목동, 분당 분원에서 척추질환 치료지원을 받게 된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은 “생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치료는커녕 아픈 허리를 이끌고 다시 일터로 나가야 하는 저소득층 척추디스크 환자들을 위해 무료진료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척추디스크 환자들이 몸의 근간인 척추건강을 되찾아, 희망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해 9월부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척추질환 무료 진료를 진행해왔으며, 이미 9명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눈 바 있다. 이번 무료진료 외에도 자생 프로젝트 운영카페인 해피자생(
http://cafe.naver.com/happyjaseng)을 통해 노인복지회 등 자원봉사처 정기방문, 회원 250여 명이 함께한 태안 자원봉사 등 ‘더불어 나누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자생한방병원의 나눔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