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참여연대는 "삼성그룹의 '반삼성해소방안' 발표와는 무관하게 소송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는 "이번 조치가 당연한 처사라며 8000억원 사회 헌납의 약속이 지켜질지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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