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미국의 메이저리그와 일본 요미우리자이언츠의 경기를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밴쿠버/빅토리아/휘슬러/씨애틀 6일’ 상품과 ‘요미우리 경기관람 동경 하코네 4일’상품을 준비했다.
야구팬에게는 여행도 하고, 경기장에 방문해 좋아하는 팀과 선수의 활약이 펼쳐지는 생생한 현장을 눈 앞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더욱 역동적인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풍성한 볼거리 외에 경기장의 함성이 담긴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다.
‘밴쿠버·빅토리아·휘슬러·씨애틀 6일’ 상품은 캐나다 서부의 핵심도시 밴쿠버에 위치한 호텔에 투숙하며 초현대식 시설이 들어선 휘슬러, 최대의 정원 부차트 가든이 포함된 빅토리아를 관광하면 낭만의 시애틀에서의 풍성한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씨애틀의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밴쿠버 귀국일 연장까지 가능해 친지 방문자에게도 안성맞춤 코스이다.
도쿄 돔에서 2008넌 일본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있는 ‘요미우리 경기관람 동경 하코네 4일’상품은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 선수가 소속된 요미우리자이언츠와 오클랜드(3/22일), 보스턴(3/23일)의 경기를 비롯해 한신을 포함한 총 4팀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의 활약과 신주쿠 등의 시내관광과 동경인근의 하코네국립공원 방문 등, 일본 동경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1석2조 상품이다.
또한 전 일정 노팁(NO-TIP), 신라호텔 면세점 "10% 할인 쿠폰" 제공(인천공항점 제외)과 환전 수수료 "30% 우대할인 쿠폰"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종 쿠폰은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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