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빌립(Viliv)은 용산 전자랜드에 A/S와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빌립 직영 프리미엄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한다고 3일 밝혔다.
용산 전자랜드 신관 3층에 위치한 빌립 프리미엄 서비스센터에서는 한 시간 이내에 불량제품을 수리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A/S 센터에서는 고장 수리 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PMP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빌립은 지방고객들을 위해 전국 주요 대도시에 SRP 서비스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다. SRP(Service Rental Post) 서비스란 빌립 제품을 판매하는 전국 주요 대도시 대리점에 물품을 맡기면 일주일 이내 수리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일주일 간의 A/S기간에는 대여 제품을 제공해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단순 점검이나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같은 서비스는 그 자리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SRP 서비스는 3월 8일 광주 A/S 지원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에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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