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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건설주 게임주 전반적 부진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03 16:27:00

[프라임경제] 3일 장외시장은 테마별 혼조세를 보였으나, 장내 시장 급락에 비하면 선전한 모습이었다.

지난주 소폭 상승했던 생보사 종목들은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동양생명은 2만5200원으로 2.14%하락했고, 금호생명도 0.48%내리며 4일만에 하락했다.미래에셋생명은 1.38%내린 4만2750원, 삼성생명(66만500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삼성그룹 IT종목은 지난주 후반부터 오름세를 보였다.

시큐아이닷컴 1만2050원(+0.42%), 삼성SDS 6만250원(+0.42%), 삼성네트웍스 7900원(+0.32%)으로
각각 상승했다.

현대택배(1만550원)는 1.86% 하락했으나, 현대삼호중공업(+0.24%)과 위아(+3.81%)가 상승하면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주요 건설주는 전체적으로 하락했다.

포스코건설 12만3500원(-1.20%), 동아건설 4만1500원(-1.19%), SK건설 6만4000원(-1.54%)으로
각각 소폭 하락했다.

리딩투자증권(1300원), 한국증권금융(7450원)은 보합을 보였으나, CJ투자증권(5250원)이 3.9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엠게임(2만4250원), 윈디소프트(7000원)등 게임관련 종목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유가증권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발표한 셀트리온 3일 연속상승한 4925원(+1.03%)을 기록했다.

반면, 메디슨 1525원(-1.61%), 메디톡스(1만2500원)등 기타 바이오관련주는 상승에 실패했다.

한편, 기업공개(IPO)관련 종목은 거래부진 속에 일부 종목이 상승하는데 그쳤다.

세미텍 4550원(+3.41%), 예스이십사 6800원(+4.62%)으로 상승에 성공했다.

공모예정 종목인 효성오앤비(+2.94%)와 네패스신소재(-5.11%)는 등락이 엇갈린채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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