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이 페이톤 구매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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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톤 3.0 TDI는 2007년 한 해 동안 총 703대가 등록, 2006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수입 대형 디젤 세단 1위’임을 증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페이톤 3.0 TDI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3월 한달 동안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년 상당의 주유비(연간 주행거리 20000km, 연비 8.7km/리터, 디젤 가격 1449.59원 기준)를 지원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요즘은 디젤이 대세인 만큼, 페이톤 3.0 TDI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 특히, 페이톤 3.0 TDI는 엄격한 환경 기준인 유로 5 기준을 국내 최초로 통과한, 앞서가는 대형 디젤 세단이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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