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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봄∙여름 상품전시회 및 사업설명회’ 개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04 08:48:18

[프라임경제]코리아세븐은 3월 6일, 7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2008년 봄∙여름 상품전시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세븐일레븐은 지하철 5~8호선 구역 역사내 편의점 입점을 비롯하여 한강 6개지구 14개점 일반점포 및 카페형 점포 오픈 등, 기존 편의점과의 차별성과 업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결과, 편의점 거대 기업으로 명실상부 자리매김 하였다.

이번 상품전은 가맹주와 고객에게 초심을 잃지 않는 세븐일레븐이라는 취지아래, 세븐일레븐의 점포확장과 더불어 가맹점주들에게 새로운 점포 운영방향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새로운 상품구성 및 교육의 자리이다. 또한 신규업체 중 입점 희망업체와의 상담은 물론, 개발직원과의 지역별 창업 일대일 맞춤상담도 가능하며, 99.19㎡(확대형), 49.59㎡(소형), 33.06㎡(Take-Out형)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신개념 모델 점포 시현 및 ISP(In Store Promotion-고지물 운영), Cafe형 점포 컨셉 제안과 상반기에 진행될 행사 설명회와 점주 참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시작 전 각 코너별 담당자 미팅을 통한 점주고지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봄, 여름 시즌점포 대응 관련 교육과 전시회 관람포인트 설명, 자체교육과 상반기 행사 운영안 설명, Happy 7 Service(고객에게 드리는 7가지 감동) 동영상 상영을 한다. 호응도 높은 서비스 체험코너와 서비스 상품 운영관련 점주 교육코너를 마련하고 행사 및 판매용 캐릭터(유희왕, 토마스 등)를 진열하여, 이벤트 코너를 확대 운영함은 물론, Cafe형 점포 이미지를 전시하는 등의 흥미유발 코너를 마련하였다.

기존 30개의 FOOD류 즉석시식부스를 34개로 확대하고, 가공식품류 17곳 총 51개의 부스를 운용한다. 아일랜드 형식의 시식부스를 이동하여 충분한 휴게공간을 확보하는 등 참가자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봄∙여름 상품전시회에서는 두 번의 Section을 나누어 계절 분기별 ISP를 분리 운영하여, 복잡한 디자인 요소를 줄이고 시대흐름을 반영한 변화된 중요 카테고리, 계절 변화에 따른 Color별 가격태그를 사용하여 소비자가 쉽게 상품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상황에 맞는 일러스트와 아이콘을 이용한 ISP를 제시하는 등, 실제 점포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시한다.

특히, 특정 카테고리의 상권별 특화매대를 구성하고 실제 점포 적용 가능한 주제로 운영되며, 상품변화에 대응하는 개선된 진열 소도구 소개 및, 소도구 집기를 사용한 일반 매대와 차별화 전략 및, 표준 모델 코너 시현 등, ISP와 일체화, 변화된 매장 시현을 통해 세븐일레븐의 통일된 선진형 점포 구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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