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이하 ‘BSA’, www.bsakorea.or.kr, 의장 정재훈)이 불법복제 탈날라 홍보대사인 박명수씨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BSA의 미국 본사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 어워드 2007에서 BSA Korea와 박명수씨가 함께 진행한 국내의 ‘불법복제 탈날라’ 캠페인이 베스트 사례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결과. 소프트웨어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BSA는 지난 2006년 4월 4일 ‘사사(辭寫)데이’ 선포와 함께 박명수씨를 불법복제 탈날라 홍보대사로 임명, 2년 간 지재권 보호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이번 공로패 수여와 함께 BSA Korea와 박명수씨는 올 해를 ‘反불법복제 국민 계몽의 해’로 선정, 국민들의 불법복제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고, 지재권 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일랜드 축제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개최
청계천 광장에서 많은 외국인과 함께 전 세계적인 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오는 3월 15일 토요일 오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청계천 광장에서 대형 그린 퍼레이드 및 아일랜드의 춤과 음악,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는 ‘2008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aint Patrick’s Day)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 축제는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가톨릭 성인 ‘세인트 패트릭(Saint Patrick)’을 기리는 행사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명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일랜드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다.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대표하는 메인 행사는 대형 그린 페레이드로 고적대와 함께 초록색 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이 청계천을 따라 퍼레이드 행진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 2008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서는 퍼레이드 경쟁 부분이 추가되어 ‘그린’을 주제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20여개의 경쟁 퍼레이드 팀을 만날 수 있다.
버드와이저 6V6 Cup 축구대회 한국대표 선발전 개최
오비맥주 주식회사(대표 이호림)는 6명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하는 ‘2008 버드와이저 6V6 Cup축구대회 한국대표 선발전’을 3월 29일부터 개최한다. 이 대회는 일반부와 대학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이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예선전이 3월 29일에서 4월 13일까지 각각 주말에 진행된다. 각 지역 예선 우승팀이 참여하는 본선(4월19일)에는 총 12개 팀이 참여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최종 우승팀은 일반부 우승팀과 대학부 우승팀과의 결승전으로 결정된다. 이 대회의 참가는 만 20세 이상 성인남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대한축구협회 선수 등록자는 불가하며 대학부의 경우는 대학(원) 재학생만 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bud.co.kr) 또는 우편(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두산빌딩 6층 버드와이저 6V6 Cup축구대회 담당자 앞)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 팀당 8~10명까지 인원 구성이 가능하며, 각 팀의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유소년 축구발전 기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하우젠 드럼 청정헹굼 이벤트 진행
삼성전자가 08년형 하우젠 드럼세탁기 ‘청정헹굼’ 출시를 기념해 뉴질랜드로 여행을 보내주는 ‘청정헹굼 누르고 뉴질랜드 가자!’ 경품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청정헹굼 이벤트는 08년형 하우젠 드럼세탁기에 채용된 헹굼 기능을 강화한 4단계 ‘청정헹굼’ 기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청정헹굼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31일까지 하우젠 드럼 청정헹굼을 구입하거나 온라인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kr)에 접속해 ‘청정헹굼’ 기능과 관련된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 응모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2명에게 500만원 상당의 뉴질랜드 여행상품권 2매씩을 각각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추가 헹굼 없이 한 번에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하우젠 청청헹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정지역 뉴질랜드로 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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