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의 휴대폰 싸이언이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최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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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터치 더 원더(Touch The Wonder)' 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발표하며, 이를 알리기 위한 첫번째 광고로 싸이언의 터치스크린폰을 내놓았다.'터치 더 원더(Touch The Wonder)'는 싸이언과 만나는 순간 고객이 느끼는 놀라움과 감동을 의미한다.
액정 위에 바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한 터치스크린폰의 특징을 잘 살려 TV화면이 마치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처럼 보이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손동작을 보여주기 위해 현직 마술사들을 손모델로 사용했다. ‘톡톡’ 건드리면 작동되는 터치스크린폰의 쉽고 편한 조작 방법을 손의 움직임을 통해 보여준다.
LG전자 MC사업본부 CYON 마케팅팀 이종진 팀장은 “싸이언이 지닌 기술과 감성적 가치를 함축하는 슬로건인 ‘터치 더 원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별한 인물 모델 없이 손의 움직임만으로 만들어낸 감성적인 영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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