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천정부지로 치솟던 국제금값이 4일 시간외 거래에서는 조정세를 보이고 있어 4일 열리는 뉴욕정규시장에서 약세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오후 2시 현재(뉴욕시간 4일 0시) 시간외 거래에서 국제금값(gold기준)은 온스(1온스는 31.1035g으로 약 8.29돈)당 980.30달러로 3일 정규거래 종가인 984.20달러에 비해 4달러 가까이 떨어진 채 거래되고 있다.
장외 시세가 전날 같은 시간대 장외시세를 크게 밑돈 것은 거의 일주일 여만이다.
온스당 1,000달러 시대 진입을 앞두고 일시 숨고르기 할 것인지, 아니면 계속 사상최고가 경신을 이어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
||
| <4일 오후 2시 현재(한국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국제금값은 온스당 980달러선에서 거래되면서 전날 동일 시간대 시세를 밑돌고 있다. 이에따라 4일(미국시간) 열리는 뉴욕시장에서 금값이 일시 숨고르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