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거 시세상승을 이끌었던 신봉동, 동백동, 상현동 등 용인 '빅3' 아파트 값이 올 들어 급락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올해 1월 4일부터 지난 3일까지 용인시 매매가 변동률을 살펴본 결과 -0.53%로 경기도(0.22%)와 수도권(0.44%) 평균 매매가 변동률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신봉동이 -2.01%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동백동 -0.93%, 상현동 -0.85%, 성복동 -0.69%, 죽전동 -0.25%로 용인시 인기지역 아파트 값이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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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저: 닥터아파트(www.DrApt.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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