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미녀들의 수다’, ‘미우나 고우나’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에바 포비엘과 계약을 맺고, 신규 CF 촬영 및 10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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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에바 포비엘’이 은행에서 흔히 경험하거나 볼 수 있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줌으로써, 알프스론의 빠른 대출 서비스와 브랜드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형상화 할 계획이다.
‘알프스론’의 특징은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공인 인증서를 통해 인터넷으로 대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본인이 원하는 금액과 대출금리를 확인하고 최종 신청을 하게 되면 고객이 원하는 통장으로 2분안에 입금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은행 방문없이 인터넷을 통해 합리적인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2008년 한해를 고객만족(CS) 정착의 해로 정하고 고객중심, 품질중심의 고객만족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CS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복안이다"며 빠른 인터넷 대출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는 이번 알프스론 CF는 현대스위스저축銀 고객만족(CS)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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